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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수정일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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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첨부 이미지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미래성장대응 철강혁신 생태계 육성사업을 위한 기술인력 양성사업 추진

국회철강포럼, 4월 5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서 열려

 

박명재 의원이 이끄는 ‘국회철강포럼’이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표적 철강도시들과 대학, 연구기관, 산업계 등 핵심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철강지역의 위기극복을 위한 협력방안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산업부와 포항시,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산업 대응 철강혁신 생태계 육성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성과제고를 위한 상호협력이 핵심이다. 여기에는 향후 지역거점을 활용한 공동 연구성과의 기술사업화, 장비공동활용, 시장 확대 및 기술인력 양성 등의 협력 내용이 담겨있다.

 

'미래산업 대응 철강혁신생태계 육성사업'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총 3천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혁신철강소재를 연구개발하고 결과물을 실증해 제품을 사업화하는 '선순환구조의 철강생태계' 조성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포스텍, 연세대, 공주대와 함께 “미래산업대응 철강혁신 생태계 육성사업”에 필요한 기술인력 양성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이규창 교수가 주도하여 추진한 이번 협약에는 ‘국회철강포럼’을 비롯해 행사 공동주최 기관인 경상북도·포항시·한국철강협회와 더불어 당진시, 광양시, 아산시, 충청남도, 전라남도, 포항테크노파크, 경북테크노파크, 충남테크노파크, 강릉원주대학교, 공주대학교, 연세대학교, 포스텍, 재료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 총 19개 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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