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1285
작성일
2019.07.02
수정일
2019.07.02
작성자
대외협력과
조회수
452

대한구순구개열학회, 박영욱 교수 회장으로 추대

대한구순구개열학회, 박영욱 교수 회장으로 추대  첨부 이미지

대한구순구개열학회, 박영욱 교수 회장으로 추대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의 박영욱 교수가 대한구순구개열학회 이사회에서 제11대 회장으로 추대되어 2019년 7월부터 2년간 학회장 직을 수행한다.

 

대한구순구개열학회는 선천성 얼굴 기형인 구순구개열(언청이) 환자의 구순(입술), 구개(입천장), 그리고 치조열(잇몸뼈 갈라짐)에 관한 임상과 연구의 발전, 그리고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1996년 창립된 이래 대한치과의사협회 인준학회로 활동해 왔다. 현재는 치의학계에서 언어 치료, 치과 교정, 그리고 구강악안면외과(턱얼굴외과) 의사들이 함께 연구하는 융합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영욱 교수는 “치과의사 고유의 진료영역을 지키고, 얼굴 기형으로 고통받는 구순구개열 환자에게 의료, 사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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