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1300
작성일
2019.07.03
수정일
2019.07.03
작성자
대외협력과
조회수
1248

5박 6일 국토대장정, Our Youth Is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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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6일 국토대장정,  Our Youth Is Passion
강릉원주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2019학년도 국토대장정을 가다.

 

강릉원주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준비한 2019 국토대장정이 지난 6월 29일 토요일 막을 내렸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6월 24일 월요일 오전 학교에서 차량을 이용하여 울진에 도착한 후 울진부터 삼척, 옥계, 정동진을 거쳐 대학으로 복귀하는 도보 일정으로 5박 6일 코스로 진행됐다.


강릉원주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관하고, 재학생들의 참여로 행사가 진행됐다. 국토대장정 참여 인원은 재학생 39명, 진행요원 학생 10명으로 총 49명이 참여했다.


이번 국토대장정은‘Our Youth Is Passion’슬로건으로‘앞으로도 빛날 청춘, 강인한 의지를 갖고 풍성한 상상력이 시들지 않는 열정이 곧 청춘이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20대 청춘이 앞으로 내디뎌야 할 인생의 역경을 이겨내고, 학생들이 힘을 합쳐 협동하고 따뜻한 동료애를 느낄 기회를 만들고자 지난해부터 2회째 열리고 있다.

 

행사 기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학생지원과 직원들이 임장지도에 참여하고, 15인승 차량 및 승용차가 뒤따르며 행사를 지원했다. 또한,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성희롱,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여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체력 운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국토대장정 기간 체력이 부족하지 않도록 대비했다.

 

강릉원주대학교 국토대장정


국토대장정이 시작되고 나서 학생들은 보통 일정보다 빨리 숙소에 도착하는 등 빠른 행군 속도로 계획보다 여유롭게 일정이 진행됐다. 국토대장정 3~4일 차에는 야간에만 비가 내려서 다행히 일정이 차질없이 진행됐다.


특히, 일정 마지막 날인 6월 29일 토요일 오전부터 학생처장 및 학생지원과장이 국토대장정 간 지치고 힘든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에 동참했다. 학생들에게 과일과 음료를 나눠주어 학생들의 체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하고, 대학으로 복귀할 때까지 학생들과 함께 걸었다.

 

행사는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지만, 아쉽게도 참여 학생 중 한 명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본인 의사에 따라 병원 진료 후 귀가해 48명이 국토대장정을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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